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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TL 광고대행사 — 사람이 직접 보고 만지는 자리를 만듭니다
ATL이 매체를 사서 알리는 일이라면, BTL은 사람이 직접 보고 만지는 자리를 만드는 일입니다. 팝업스토어, 전시, 이벤트, 기자간담회, 브랜드 체험 공간이 여기에 듭니다. 화면으로는 열 문장이 필요한 것을 현장에서는 한 번 만져보면 됩니다.
콘텍스트는 BTL을 본업으로 하는 광고대행사입니다. 2021년부터 서른여섯 건을 맡았고, 그중 서른두 건이 오프라인 현장이었습니다. 기획서를 쓴 팀이 도면을 그리고 현장에 섭니다. 그래서 첫 기획의 맥락이 마지막 날까지 남습니다.
What we doBTL | 팝업스토어 | | 기획 · 디자인 · 집기 제작 · 시공 · 운영 · 철거. 열세 건. 상세는 팝업스토어 페이지에. |
| 전시 · 이벤트 | | 기자간담회 · 쇼케이스 · 컨퍼런스 · 발대식 · 페스티벌. 무대·동선·연출·운영. 열여섯 건. |
| 브랜드 체험 공간 | | 상시 라운지 · 모뉴먼트 · 체험존. 집기와 공간을 도면부터 시공까지. |
| ATL과 붙이기 | | 캠페인 필름 · 옥외 · SNS 운영을 BTL 현장과 한 줄로 묶어 IMC 캠페인으로 진행합니다. 킷캣, 아시아나, 스타레일이 그 방식이었습니다. |
Numbers현장에서 센 숫자 | 넷플릭스 아케인 한국 런칭 | | 10일간 1만 7천 명 |
| 퍼시스 RealMe@Office 팝업 | | 25일간 약 11,000명 |
| 농심 캠퍼스 팝업 2회 | | 10,748명 · 9,842명 |
| toss Alignment Week | | 2주 · 최대 2,000명 규모 |
| 칸예 리스닝 파티 하나 백스테이지 | | 1일 3,101명 참여 |
Work관련 프로젝트 12건 | | |
아래 항목을 누르면 프로젝트 페이지로 갑니다. 전체는 Work에. |
FAQ자주 받는 질문 | BTL 광고대행사와 종합광고대행사는 무엇이 다른가요? | | 종합광고대행사는 TV·디지털 매체 집행(ATL)이 중심이고, BTL은 외주로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. 콘텍스트는 반대입니다. 현장이 본업이고, 필요하면 필름·옥외·SNS를 현장에 붙입니다. 현장이 목적인 프로젝트라면 이쪽이 맞고, 매체 물량이 목적이면 종합대행사가 맞습니다. |
| BTL 마케팅 사례나 포트폴리오를 받을 수 있나요? | | 이 사이트의 Work에 서른여섯 건이 사진·수치와 함께 있습니다. 프로젝트 성격에 맞춰 골라낸 PDF 크레덴셜이 필요하면 hello@kontekst.kr로 요청해 주세요. 어떤 브랜드의 어떤 형식인지 알려주시면 비슷한 건으로 추려서 보냅니다. |
| 작은 규모도 맡나요? | | 맡습니다. 3일짜리 팝업(요아정 아사이팜)부터 25일짜리(퍼시스)까지 했습니다. 규모보다 "이걸로 무엇을 확인하고 싶은가"가 분명한 프로젝트를 선호합니다. |
| 어느 지역까지 가나요? | | 서울 금천구 가산에 있고, 수도권은 현장 상주가 기본입니다. 지방 전시·이벤트는 사전 답사와 현지 협력사 편성으로 진행합니다. |